분류 전체보기23 [오늘의 독서] 퓨처셀프 #7단계 - 완벽하지 않더라도 공격적으로 완수하라. 이 챕터를 읽으며 나만의 '부제'를 정했다."완벽한 순간과 컨디션은 오지 않는다." 역시, '퓨처셀프가 되는 마지막 단계'라 그런지, 너무나 '당연한 이야기'를 해주고 있다. 당연하다는 걸 생각해보면 그건 '애정'이 아닐까 생각한다. 우리는 누군가나 무언가에 관심이 생기면, 자주 찾아보게 되고, '애정'이 생긴다.그렇게 더 알고 싶어지고, 관련된 걸 찾아보게 되고 '익숙해'진다. 거기서 방향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뉘어 진다고 생각한다. '아, 뭔가 자주 보니까 흥미가 떨어지네.'와'아, 익숙해졌네. 내가 이걸 처음에 왜 좋아했지?'라고 생각이든다. 당연한 말들도 똑같은 맥락이라고 생각이 들어 '애정'을 예시로 들어봤다.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에 주변에서 '자주 듣게' 되고, 그러다보니 '익숙해'진다. 그렇게.. 2024. 11. 5. [오늘의 독서] 퓨처셀프 #6단계 - 미래의 나의 일정을 관리하라. 시간이 나를 통제하는가,아니면 내가 시간을 통제하는가? 간단하다. 삶 속에서 나는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가, 그렇지 않은가?그걸 생각하게 해주는 챕터였다. '나는 어떻게 살고 있지?'라는 생각이 들며 두, 세 번 다시 읽게 되었었다. 시간은 그 무엇보다절대적이다. 절대적이라는 것이 엄청나다는 표현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,'공평하게 흘러간다'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. 그런데, 유튜브나 동기부여 책들을 보면, '24시간 충만하게 살기', '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법' 등등...뭔가 시간을 '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'처럼 말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. 의문이 들었던 내용들이었고, 마침 사두고 쓰다 말다 하던 'To Do List' 다이어리가 있어서 실험해봤다.그랬더니, 그 영상 또는 책들이 말하던 .. 2024. 10. 30. [오늘의 독서] 퓨처셀프 #5단계 - 미래의 나를 자동화하고 시스템화하라 미래의 나를 어떻게 자동화하고 시스템화할까?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끊임없이 고민했던 부분이다.어떻게 자동화해야할까...? 그러다가 생각이 들었다.내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? 그렇다.복잡하게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.그렇게 두 가지 생각이 내 머릿속에서 떠올랐다. ●첫번째,단순하게 쉬운 것 부터 시작해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예를 들어, 300쪽 짜리 책을 읽으려 한다면 하루에 10쪽 씩 읽으면 되는 것 아닌가? 그런데 매 번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을 한 번에 해결하려고 아득바득 했던 것 같다. 정말 급한 일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, 일정 기간을 두고 할 수 있는 일이라면그 덩어리를 '해체하는 것'이 좋겠다고 생각했다. ● 두번째,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을 설정해서 '매일' 또는 '꾸준하게.. 2024. 10. 23. [오늘의 독서] 퓨처셀프 #4단계 -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요구하라. 이번 챕터를 읽으면서 머릿속 전구가 켜지는 느낌이 들었다. 챕터의 서두에서는 Amamda Palmer라는 인물의 일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.언뜻보면 단순히 그녀가 '무작정 요구하는 것'처럼 보일 수 있지만,그녀가 원하는 삶의 모습과 그 목표가 '정확하고 명확했기'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. 내가 원하는 것이 정확하고 명확할 수록, 다른 사람들도 그걸 느낄 수 있고, 내 요구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아닐까? 그래서 이전에 봤던 유튜브 영상과 쇼츠들을 보면 "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" 이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. 처음에 이 말들을 들었을 때는, '뭔가 강요하는 느낌인데?'라는 생각도 들었었다.그런데 어느 순간에 내게 '유익한' 영상을 보며 자연스럽게 [ 구독/좋아요 ]를 누르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었다... 2024. 10. 16. 이전 1 2 3 4 ··· 6 다음